방명록

  1. 서정규
    2013.04.25 18: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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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검색하다가 흘러들어왔는데 혹시나 했더니 맞네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아마 99년에서 00년쯤이였을꺼예요. 대전에서 레슨 받으러 건대쪽으로 왔다갔다했었드랬죠.
    그때 자택에서 레슨받고...펑키한 음악 좋다고 했더니 자미로콰이 추천해주시고 음반하나 주셨던걸로 기억해요.
    그땐 김목경밴드에 계실때였을거예요..
    베이스는 취미로 하고 있어요. 끈기가 부족해서^^;
    가끔 들릴께요.
    • 2013.05.03 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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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야, 반갑다, 잘 지냈니? 그것이 그렇게 오래된 일이었을리가 없다고 나 혼자 우기고 있는 중이네. 십 년이 넘었다니.
      글 남겨줘서 고맙다.
      페이스북이라던가 트위터 아이디 같은 것 좀 알려줘~!
    • 서정규
      2013.05.04 0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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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acebook.com/jungkyu.seo.56

      SNS는 잘 안하는편이지만 페북은 가끔해요^^

      건강 잘 챙기세요~
  2. 이경훈
    2012.04.18 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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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랜만에 와보고 안부인사라도 남길라치니 갑자기 호칭을 어떻게해야하나하는 당혹감에.. 그냥 형님이라고 불러도 될지 조심스레 여쭙니다..^^

    안녕하시죠?^^
  3. 2012.03.22 0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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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고등학교 동창 원식이 맞구나. 나 임세환인데 기억할런지... mbc 파업 기사보다가, 해진이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그렇게 해진이 트윗 발견해서 잠깐 살펴보다가, 니 이름이 보여서 혹시 하고 보다가 보니까... 정말 맞네. 고등학교때 너희 집에서 너 기타 치는거 보고, 같이 음악 듣고 했던거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음악하고 있구나... 멋있어 보이고, 자유롭게 사는것 같아 부럽고 그렇다. 해진이하고도 몇년전에 싸이에서 잠깐 봤었는데 그 후에 통 연락이 없었다. 다들 잘 살고 있구나. 어쨌든 정말 반갑고 앞으로 자주 올께...
    • 2012.03.25 0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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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환아!!! 보고싶다~ ^^ 진짜 반갑다. 너 많이 생각난다.
      트위터로 팔로우를 해주던지, 메일을 보내줘~! 전화하자~ ^^
    • 2012.03.26 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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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난다니 다행이다.^^ 왠지 니가 날 기억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나도 함 봤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좀 멀리 살아서...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있다. 니 블로그 훑어보니까 작년에 미국에 공연 왔던데, 미리 알았더라면 어렵게라도 혹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아니면 적어도 전화통화는 가능했을텐데... 아쉽지만 담에 또 기회가 있겠지...
      내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그러니까 한 25년전쯤에, 너희 집에서 들었던 음악중에 '우리' 의 '세상이 모두' 라는 곡이 있었던 것 같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바로 레코드방에 들러 산 기억도 있고... 권인하씨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도 신기하게 지금도 가사가 거의 생각이 난다. 가사가 좋아서 그런지도 모르고...
      니 블로그 보니까 너는 그때랑 똑같은것 같다. 조용하면서도 약간 시크한 면도 있고 가끔씩 엉뚱하게 웃기고 때론 진지하고... 너랑 꽤 친하게 지냈던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나중엔 멀어진것도 같고, 왜 그랬는지는 전혀 생각이 안 나고...
      어쨌든 정말 반갑다. 그리고 열심히 음악하고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멀리 있지만 가끔씩 안부 전하고 살자. 아 그리고 나는 트위터를 안한다. 계정은 예전에 스마트폰 처음 하면서 만든게 있는데 한번도 안해 봤거든...
      다른 친구들 만나거든 안부 좀 전해줘라. 나이가 40이 넘자 가끔씩 어릴 적 친구들이 참 그립더라. 언젠가 볼 수 있는 날이 있겠지. 그리고 김창완씨는 내가 참 좋아하는 분인데 그런 분하고 음악 같이해서 좋겠다. 알았으니까 앞으로 열심히 찾아 듣고 응원할께. 나도 나름 음악을 좋아하거든... 건투를 빈다.^^
  4. 차윤석
    2012.02.20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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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공연기획사 대표입니다.
    공연 관련 문의드릴 것이 있으니 010-9071-911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12.02.23 0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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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매니저님의 연락처를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120대대(이정훈)
    2011.12.23 1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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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tv에서 자주보니 꼭 같이있는것같고 반갑네요. 어제는 주병진쇼에서 ㅋㅋㅋ. 요즘 많이 바쁘겠지요. 언제 한번 만나서 옛추억을 이야기하고 싶네요. 시간되면 연락한번 주심이 어떤지요. 제 연락처를 어떻게 보내드리죠. 수옥이와 함 만나야죠.
    • 2011.12.24 0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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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그러겠습니다. ^^
      일단 다음 달 둘째 주 까지 이어지는 일정들을 하느라 한가할줄 알았던 연말연시를 뛰어다니며 보내게 되었어요.
      새해 초에는 모여서 얼굴도 보고, 살아온 이야기도 나눕시다!
  6. 정의엽
    2011.12.18 2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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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청수ㅅㄲ는 키가 정말 커젔다는.....
    선생님 보고싶어서
    이번 겨울엔 기타배우러 구리음악학원 가야겠군요......
    (기억이 오타가....)
    • 2011.12.19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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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수가 더 커지면 힘도 세질텐데 그 난폭한 성격이 어디 가겠니. 멀리 해라. ㅋㅋ

      그런데 기타는 왜 배우려고 하는거냐. ㅎㅎ 학원에 덜컥 등록하지 말고 미리 연락 한 번 해~ ^^
  7. 정의엽
    2011.12.11 2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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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 잘지내시나요...?
    정말 오랫만인듣하군요.....

    오늘 나가수에 나오신걸 보구 이렇게 방명록 남겨요 ㅎㅎ

    옛날에 기역하실지 모르겠네염
    선생님은 나가수 만약 섭외들어오면 나갈꺼냐고 제가 질문했을떄
    선생님 밴드는 노래를 못해서 그럴일 없을꺼라고 하셨는데

    오늘 이렇게 나와주시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아무쪼록 몸 건강하시구 항상 수고하세요~~ㅎㅎ
    • 2011.12.13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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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 의엽아. 내가 언제 '노래를 못해서'라고 했어! ㅋㅋㅋㅋ 그런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노래들이 아니라고 했던거지... 으아... 너 이런 글 올려서 논란거리를 만들어 버리려는 음모가 있는거지? 가만두지 않겠다. 청수 ㅅㅋ 데리고 나와라~!! ㅎㅎㅎ

      '기역'은 '기억'의 오타이지? ^^
  8. 엄진용(덩어리)
    2011.12.08 1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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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매회원인 동시에 김창완밴드 회원인 덩어리 입니다. ^^
    질문드린 내용에 답변감사드리며, 이렇게 블로그 알려주셔서, 이것저것 보다 갑니다.
    지방공연을 제외하면 - 제천은 갔었구요^^- 김창완밴드의 거의 모든 공연을 보고 있습니다.
    산매안에서 초보 밴드를 하는데 지가 베이스라...
    이번에 김창완밴드 몇곡을 선곡 했거던요..그래서 질문드렸습니다.실력은 초보지만,,그래도뭐..이펙터는 써야 될거 같아서..ㅎㅎ 다시감사드리고 항상 응원보내드립니다.
    ^^
    • 2011.12.09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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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베이스를 연주하신다니 두 번 반갑습니다.
      이펙터는,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이펙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악기와 앰프만으로 좋은 핑거링을 위해 연습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용해야만 하는 페달, 이펙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면 산매의 밴드들 공연을 구경하러 가보고 싶네요~!
  9. 이정훈
    2011.10.19 0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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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제야 글을 남기내요.
    요전에 탑밴드에서 방송으로 반가운 얼굴 잘 봤습니다.
    누군지 아시겠죠. 이정훈 병장입니다.
    그때는 선임이었지만 지금은 아니죠.ㅋㅋㅋ
    tv에서 첨보고 반가워 이리저리 찾다가 다음카페에 글남기고 이제야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최원식님 동기 결혼식날 축가부른 모습이 마직막이었던것 같은데요. 저의 동기는 백수옥 알겠죠.^^
    너무 유명해져서 만나기도 힘들겠네요.
    정말 시간되면 만나고싶은데 수옥이도 tv에서 봤다고 하네요.
    글 남겨주셈.
    • 2011.10.19 0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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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하!! 반갑습니다, 정훈 형님! 이상한 호칭 보다는 형님이 좋습니다. ^^
      얼마만에 들어보는 이름들인지, 그립습니다.
      저는 전혀 유명해지지는 않았고 단지 매일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용직 노동자로... 시간에 쫓겨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도 어떻게 지내고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자주 소식 전해주십시오.
  10. 송상희
    2011.08.15 1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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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어제 제천에서 공연 잘 봤습...니다라고 남기면 좋을텐데 하필 그때 마님께서 무슨 이유로 엄청 화가 나서 공연장 밖으로 데려가서 달래주니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아, 다음 생에선 제발 '오빠는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가 아니라 '난 오빠의 XXX때문에 화가 났어'라고 말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ㅜㅜ
    • 2011.08.16 0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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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적인 답변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만날 수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농담입니다. 어쨌든 제천에서의 밤은 대단했습니다. 대단히... 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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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식 Choi WonSik, aulait@me.com by Choi WonSik